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손연재가 둘째를 계획 중인 가운데, 벌써 산후조리원 및 육아용 옷을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 둘째 딸을 바라고 있다고 밝힌 손연재는 첫째 아들 육아 당시 입었던 옷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새로운 트레이닝복 구매에 나섰다.
이어 남색 트레이닝복 셋업을 본 손연재는 "둘째 낳고 조리원 갈 때 사야겠다"고 말했고, 기예지가 "내가 사줄게"라고 나서며 새 육아 룩 구매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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