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특별 경비가 반려되자 본사 대표에게 서운함을 드러낸다.
앞서 탐방비가 부족해진 KKPP 푸드 대표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는 본사 대표의 특별 경비가 절실해졌다.
추가 주문에 돌입한 두 사람은 김우빈이 돌아오기 전까지 작당 모의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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