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감독이 지난달 29일부터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실시한 마무리캠프 도중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달 29일부터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캠프를 실시했다.
두산은 이번 캠프를 4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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