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삼성생명)이 시즌 10승에 다가섰다.
안세영은 1게임 6-6 상황에서 스매시와 드롭샷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올 시즌 9승을 거둔 안세영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2023년 본인이 세운 BWF 단일 시즌 여자단식 최다 우승(9승) 기록을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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