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가 과거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공황장애가 있다고 고백한 혜은이는 "처음에는 병인지 몰랐다.가슴을 누르는 것 같고, 막 떨렸다"고 밝혔다.
혜은이는 "기도원에서도 1년 이상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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