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듀오 악뮤(AKMU)가 데뷔 후 12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에 따르면 악뮤는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만나 소속사를 떠나 독립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양 총괄은 악뮤를 응원하고 독려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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