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직행을 피하기 위한 K리그1 대구와 제주 SK의 일전을 앞두고 대구의 절대적인 '에이스' 세징야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즌 팀의 최하위 추락에도 리그에서 11골 12도움을 올리며 분투, 9월과 10월 '이달의 선수'로 뽑힌 세징야는 최근 허리 부상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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