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1일 김대우를 포함한 7명을 방출했다.
삼성은 21일 투수 김대우, 이상민, 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 공민규, 김재형 등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단에선 삼성의 주축 불펜으로 활약한 김대우의 방출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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