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0번째 시즌에 손흥민은 그토록 염원하던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됐고 토트넘 동료들은 손흥민을 위해서 뛰었다며 손흥민을 특히 축하해주었다.
솔란케는 손흥민과 1년밖에 함께 하지 않았는데도 그랬다.
솔란케는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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