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1일 지식재산공제 가입기업 2만 개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기보의 지식재산공제는 중소기업 등 가입자가 국내외 특허출원이나 분쟁 대응 등으로 일시에 큰 자금이 필요할 때 납부한 부금의 최대 5배까지 대출을 지원해 기술보호와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를 돕는 제도다.
박주선 기보 전무이사는 "지식재산공제가 출범 6년 만에 가입기업 2만 개사 달성이라는 의미있는 이정표를 세웠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IP 확보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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