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성주군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초전면 소성리 사드 반대단체 소유의 시설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시작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해당 시설물이 국·공유지에 불법 설치돼 있어 철거할 수밖에 없다.지난해 11월 사드 반대단체 측에 시설물 철거명령을 통보하는 등 수 차례 자진 철거를 요청했지만, 시정되지 않아 행정대집행 강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현장에 공무원 약 100명을 투입해 시설물 철거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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