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억 수원지검장 "추운 겨울…함께 가지 못하게 돼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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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억 수원지검장 "추운 겨울…함께 가지 못하게 돼 송구"

대장동 개발 1심 선고에 대한 항소 포기 사태 이후 사의를 표명한 박재억 수원지검장(54·29기)이 21일 진행된 퇴임식에서 "계절도 검찰도 추운 겨울에 들어섰는데 추운 한파 견디며 더 이상 함께 가지 못하게 돼 송구한 마음"이라고 했다.

앞서 전국 일선 검사장 18명은 지난 10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검찰총장 권한대행께 추가 설명을 요청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들은 "일선 검찰청의 공소유지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검사장들은 검찰총장 권한대행께 항소 포기 지시에 이른 경위와 법리적 근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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