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CF)의 세기의 대결이 현실이 됐다.
LAFC는 내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LAFC가 콜리세움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내년 개막전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축제 즐기자…한국전 당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전체 휴교령
6월 16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부터 돼지띠까지 성공의 열쇠는 '마음가짐'
홍명보호 극찬 받았다…“이 팀은 특별하다, 이 팀은 된다”
일본·네덜란드 제쳤다…5-1 대파, ‘죽음의 조 1위’ 오른 대반전 나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