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가 전용 흑백 센서를 탑재한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 Q3 모노크롬(Leica Q3 Monochrom)'을 출시했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라이카 Q3 모노크롬은 6000만 화소의 전용 흑백 센서를 탑재해 디테일과 명암 표현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관계자는 "라이카 Q3 모노크롬은 흑백사진이 지닌 감성과 깊이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구현한 모델이다"라며 "전용 모노크롬 센서를 통해 빛과 그림자, 텍스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일상 촬영에서도 흑백사진만의 특별한 표현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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