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북한도 GPS 교란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비행기에는 지구 자기장의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양자 센서가 실려 있었다.
GPS는 교란되지 않을 경우 평균 오차범위가 5m로 양자센서나 관성항법장치보다 훨씬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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