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휴대전화를 바꿔주지 않는다며 자택에 불을 낸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21일 자기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여중생 A양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해당 사고로 아파트 주민 1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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