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협업부터 샛별배송·3P 확장까지, 손댄 사업들에 성과가 나며 성장의 흐름이 또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번번히 무산됐던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도 재점화하고 있다.
21일 컬리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 6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44억원에서 105억원 개선,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컬리는 2014년 창립 이후 물류 인프라 투자 부담과 고객층 한계로 적자가 장기화됐지만, 카테고리 확장과 물류 기반 확대, 신사업 안착으로 체질 개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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