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신혼집 풍경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22기 경수가 쇼파에 앉아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 아이들과 함께 알콩달콩한 일상을 꾸려가는 옥순과 경수의 신혼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선호, 눈물로 '1박 2일' 여정 마무리 …"내 20대의 전부"
김도영도 꽃감독도 많이 배웠네!…KIA, '단독 1위' 수비 시프트 제대로 당했다 "나도 공부 많이 한 하루" [잠실 현장]
'뒷담화 피해' 31기 순자, 끝없는 고통…"거짓 선동" 악성 루머 해명 [엑's 이슈]
'기부왕' 션, ♥정혜영과 함께한 총 기부액 공개..."70억 원대" (사당귀)[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