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신혼집 풍경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22기 경수가 쇼파에 앉아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 아이들과 함께 알콩달콩한 일상을 꾸려가는 옥순과 경수의 신혼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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