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된 아이가 배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바닥에 던진 남성의 만행이 공개됐다.
이씨는 자신과 아이에 대한 남편의 가정 폭력을 문제 삼았다.
이씨는 "아들이 세 살 때였나.남편이 애를 바닥으로 던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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