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우와 동등하게 종전 논의…양쪽다 수용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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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러·우와 동등하게 종전 논의…양쪽다 수용가능해야"

미국 백악관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전쟁 종식 방안을 양측과 동등하게 논의해왔다며, 양쪽 모두에게 이로운 계획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종전안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양쪽 모두와 동등하게 대화했다며 러시아와만 논의를 했다는 점은 부인했다.

아울러 "위트코프 특사와 루비오 장관은 바로 지난주 우크라이나측 관계자들을 만나 이 계획을 논의했다"며 "우리는 종전을 위해 무엇을 약속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양측 얘기를 듣고 있으며, 그게 궁극적으로 합의 가능한 해결책에 도달하는 길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 지시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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