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강백호(25)가 한화이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입는다.
한화이글스와 최대 100억원에 이르는 FA 계약을 맺은 강백호.
이에 앞서 원소속팀 KT위즈도 19일 오전 한화와 비슷한 규모의 계약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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