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PO) 대진이 확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한국 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대륙간 PO 대진을 추첨했다.
이에 따라 FIFA 랭킹이 높은 콩고가 1그룹, 이라크가 2그룹 파이널에 먼저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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