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및 코칭스태프 주도 아래 이번 마무리 캠프는 강력한 훈련 강도로 진행됐다.
지옥의 '디펜스 데이'라고 불리는 펑고 훈련은 야수들의 유니폼 전체가 흙범벅이 되면서 지쳐 쓰러질 정도로 강도가 대단했다.
-마무리 캠프에서 지옥의 디펜스 데이가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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