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이 내전근 부상을 입었다.
2019-20시즌을 앞두고 밀리탕을 품었다.
밀리탕은 2023-24시즌 초반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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