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아이돌 그룹 뉴진스 멤버의 얼굴을 합성해 성 착취물을 텔레그램 방에 반포한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1월12일 경북 포항 자신의 주거지에서 여자 아이돌 그룹 뉴진스 멤버인 혜린(18·여), 하니(20·여), 민지(20·여)의 얼굴을 합성해 마치 알몸 상태 또는 마치 성관계를 하고 있는 것처럼 편집·합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뉴진스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과 영상을 텔레그램 방에 반포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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