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방,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세방이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최하는 제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2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방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대규모 물류 인프라 투자 ▲물류센터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 건설 ▲ AI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사업장 관리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 및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도입 ▲물류업계 최초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최고등급(AAA) 획득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등 폭넓은 ESG 활동 등을 펼쳐왔다.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는 "그동안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추진해온 ESG 활동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거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경영방침인 정도경영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