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하남1)은 최근 경기도를 상대로 필수의료 접근성·진료과 확대 등 의료원 재정구조 개편을 포함한 공공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다.
윤태길 도의원은 20일 최근 완료된 ‘경기도의료원에 대한 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도민의 91%는 ‘공공병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또 64%는 ‘현재 6개 의료원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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