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최종안에서 대(對)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수출 규제 조항을 삭제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19일(현지 시간) 사안에 정통한 네 명의 소식통을 인용, 백악관 핵심 당국자들이 AI 칩 대중국 수출 규제 조항을 NDAA에서 삭제하기 위해 의원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액시오스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수출 필요성에 단호한 입장을 고수 중이며, 대중국 수출이 미국 기업에도 도움이 된다는 취지로 행정부 당국자들을 설득해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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