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한 부부가 사업이 성공하고 오만해졌다는 이유로 처형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9월 북한에서 개인 사업을 운영한 한 50대 부부가 사업이 잘 되자 오만해지고 반공화국적이 됐다는 이유로 처형 당했다.
소식통은 이번 처형을 두고 “외국과 협력하더라도 북한 내부 규율에는 예외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가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선 민간 사업을 막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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