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이 4년 전 LG와 맺은 FA 계약은 2025시즌을 끝으로 종료됐다.
염경엽 LG 감독은 한국시리즈 우승 직후 내년에도 KBO리그 정상 정복을 위해 박해민과 김현수, 두 베테랑 타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해민은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에도 쉬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틀 연속 붕괴' 삼성 필승조, 2G 연속 역전패…SSG 오태곤 9회 결승 2타점 2루타→연승 질주 [대구:스코어]
2026년 첫 코리안 더비, 이정후가 웃었다! 멀티히트 1타점+주루사…김혜성은 1안타 1볼넷+'악송구'→오타니 53G 연속 출루 '추신수 넘었다'
김호중, '음주 뺑소니 실형' 활동 중단→옥중에서 돈방석? "지분가치 50억" 추산 [엑's 이슈]
'사업가♥' 류화영, 시어머니에 돈다발 받았다…"딸 같은 존재" 고부갈등 無 [★해시태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