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관계자는 “최종 계약까지는 마지막 조율이 남은 상태”라며 영입이 임박했다고 덧붙였다.
2018년 KT에 입단한 강백호는 2021시즌까지 뛰어난 타격 감각을 앞세워 최고 타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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