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025시즌 팀 타율 0.266과 팀 득점(689), 팀 타점(643) 4위를 기록했다.
한화는 이와 함께 2024시즌 122경기 타율 0.275(455타수 125안타) 24홈런 70타점 OPS 0.850으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를 다시 데려오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대신 페라자가 합류하고 강백호까지 FA 영입이 성사된다면, 노시환-페라자-채은성-강백호까지 모두 시즌 20홈런 이상을 쏘아 올릴 수 있는 중심 타선을 구축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도' 전준호·이종범·이대형도 못한 대기록, 박해민은 해냈다! '역대 최초' 금자탑→"깰 수 없는 기록 되게끔 하겠다" 다짐 [잠실 인터뷰]
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이정후, SF와 초대형 재계약? "'연봉 379억 주고 옵트아웃 제거해야"…'MLB 타율 2위' LEE 가치 폭등→美 들썩 "1700억 갖고 안심 못해"
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