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작은 주방에서, 시각장애인 이금희 씨는 손끝으로 세상을 요리한다.
아들을 위한 손끝 요리사, 금희 씨 .
시각장애인 남편과의 결혼 후, 아들이 7살 때 남편과 사별한 금희 씨는 20년간 혼자 아들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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