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황보름별에게 변화의 바람이 분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측은 20일, 전에 없던 달콤한 기류를 풍기는 강민학(김요한 분)과 주연산(황보름별)의 모습을 공개했다.
어김없이 주연산을 향해 환한 미소를 날리는 강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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