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구속을 면했다.
구속 면하게 된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 .
특검팀은 지난 14일 김진우 씨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업무상 횡령·배임,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진짜 바보 같다” 편의점서 술 훔치고, 생수는 삼성페이로 결제한 황당한 도둑
“정부는 구경만? 미쳤나?”…주가 폭락에 이 대통령 직격한 민주당 지지자 '배우'
[기자수첩]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개미들의 재산은 누가 책임지나
“김용범, 가벼운 발언으로 증시 불안 가중…경질이 대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