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일 시즌 10관왕을 향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그 결과 안세영은 세계 100위 밖 선수인 리와 첫 대결을 치르게 됐다.
슈퍼 500급 대회임에도 사실상 톱5에서 안세영만 출전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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