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기간 부상을 당한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이 최소 2주 이상 이탈한다.
밀리탕은 레알의 핵심 수비수 중 한 명이다.
2023년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에서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그는 약 1년간 재활에 몰두하며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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