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한체육회장배’ 3쿠션 복식 결승, 조명우-윤도영, 김진열-임준혁에 30:29 신승, 3월 국토정중앙배 이후 올 2관왕, 공동3위 김현종-박삼구, 송현일-김도현 광주3쿠션월드컵에서 우승한 세계1위 조명우는 복식도 강했다.
조명우가 윤도영(서울)과 짝을 이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 복식 우승도 차지했다.
조명우-윤도영은 19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남자3쿠션 복식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김진열-임준혁(경기)을 30:29(18이닝), 1점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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