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우승 욕심을 내비쳤다.
손흥민은 11월 A매치 2연전을 마친 후 인터뷰를 통해 “축구하면 당연히 우승 욕심이 있다.없다면 축구를 그만둬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손흥민의 활약은 컵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후계자' 잃은 토트넘, '맨유 금쪽이' 영입 나선다…조건은 EPL 잔류
[STN 현장] "변화되고 있다" 달라진 인천, 2경기 연속 후반전 무실점…핵심은 '버티는 힘'
안혜진 음주운전 징계…연맹, ‘엄중경고·벌금 500만원’ 결정
'고막 천공' 키움 박수종, 148km 강속구에 날벼락…3주간 특별 관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