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은 아티스트들의 '꿈의 공연장'이라 불리는 도쿄돔에 데뷔 3년 만에 입성하게 됐다.
그렇게까지 펑펑 울 계획은 없었는데 눈물이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데뷔 3년 만에 '도쿄돔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르세라핌의 다음 목표는 어디일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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