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자가 16만명을 돌파했다.
이중 5만1453명(4조7040억원)은 매입형 채무조정을 통해 원금을 평균 70% 감면받았다.
5만2051명(채무액 4조668억원)은 중개형 채무조정을 통해 평균 5.1%p의 이자를 감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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