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스가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이마나가로선 선수 옵션으로 컵스에 남을 수도 있었다.
컵스가 구단 옵션을 거부했다면 이마나가는 2027년 1500만 달러(약 220억원) 규모의 선수 옵션을 얻을 수 있었다.
이마나가는 빅리그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29경기 173⅓이닝 15승 3패 평균자책점 2.91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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