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2월 5일 오후 7시30분과 6일 오후 3시 등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받는 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수준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화려한 무대미술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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