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에도 제주~칭다오 항로를 통해 수출입하는 물동량이 손익분기점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보고 중국 선사 측에 지급할 손실보전금 규모를 45억원으로 추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자를 피하려면 1항차 당 최소 220TEU를 실어야 하지만 올해 5차례 운항에서 99TEU만 제주~칭다오 항로로 수출입 됐다.
또 제주도는 내년에는 손익분기점 1만1500TEU의 34%에 해당하는 4000TEU만 제주~칭다오 항로로 수출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손실보전금 내년 예산으로 45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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