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이용찬, 이태양 등 거물급 선수들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대거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안치홍은 이번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히어로즈에 지명됐다.
구단 별로 피지명 선수는 한화가 4명으로 가장 많고 두산과 KT가 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두와 잘 지낼 수 없어도 적당한 교류 필요해"
"하이닉스 주식 대박나 선물"...10대가 훔친 금팔찌 어디로
'방망이 팀'으로 변신한 KT...이강철 감독 "플러스 알파 효과"
女 화장실 휴지에 무슨 일이…'몰카용 본드'에 소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