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종합대책'을 편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한파 쉼터는 작년보다 19곳 늘린 87곳에서 운영한다.
구는 지난 14일 제설대책본부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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