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교수는 '초음파 내시경 담낭배액술(EUS-GBD) 후 담낭 내시경을 이용한 담석 제거의 효과와 안정성'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EUS-GBD 자체의 효과는 잘 알려져 있었으나 시술 이후 금속 스텐트를 통해 내시경을 직접 담낭 내부로 넣어 담석을 제거한 국내 연구는 처음이다.
이는 EUS-GBD 후 담낭 내시경을 통한 담석 제거가 고위험 환자에게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 전략임을 보여주는 결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