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9일 대검검사급 검사 2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대검검사급 검사 3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21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진우 중앙지검장은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민간업자 김만배씨 등 피고인 5명에 대해 항소를 포기한 지 하루만인 지난 8일 사태의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했다.
주 부장은 문재인 정부 당시 법무부 검찰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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