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美 참전용사' 후원, 이동·연결 가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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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美 참전용사' 후원, 이동·연결 가치 실현

퇴역 군인을 기리는 공휴일인 미국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 매년 11월11일)에 맞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한진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SFAF 손드리아 세일러(Sondria Saylor) 부사장과 수 베이커(Sue Baker) 최고 프로그램 책임자, 베트남전 참전용사 명예 내빈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한진의 글로벌 물류사업 출발점이 된 미군과의 인연을 잇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진의 올해 후원금은 퇴역한 고령 참전용사의 이동권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접이식 전동 3륜 자전거 구매에 사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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