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방문 줄어들까? 염증성 장 질환, 피하주사로 자가 투약 전환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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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문 줄어들까? 염증성 장 질환, 피하주사로 자가 투약 전환 가능성 확인

일부 염증성 장 질환 환자는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맞아야 했던 정맥주사 치료를 피하주사로 전환해도 치료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윤혁·전유경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황성욱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23~2024년 두 병원에서 치료받은 염증성 장 질환 환자 101명을 대상으로 정맥주사 치료를 피하주사로 전환했을 때의 유지 가능성과 안전성을 분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정맥주사를 장기간 맞아야 하는 환자의 병원 방문 부담을 덜고, 안정기 이후에는 가정에서 투여할 수 있는 치료 선택지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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